고민상담
다소주목받는바다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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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에는 못된 사람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조금 더 유하게 지낼 수는 없는 걸까요? 왜 다들 공격적이게 말하고 공격적이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시대가 지나면 지날 수록 사람간의 정도 사라지는 것 같고, 정도가 심한 범죄도 날마다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 범죄를 뉴스에서 봐도 자기 자신 돌보기도 힘들어서 범죄가 어쨌든 저쨌든 비판하는 목소리도 줄어드는 것 같고요. 아니면 원래도 이랬는데 이제야 이런 사태들이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