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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이 많은 추세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혼자든 결혼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신혼집, 혼수, 예단 비용 반반하면 좋지만 출산과 육아, 가사가 걸리는 문제가 많다고 하거든요

딩크족이야 상관은 없겠지만 출산을 할 생각이라면요~

육아나 가사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다른건 반반은 해도 출산과 육아 가사는 반반으론 합의 안될것 같아요

    여자 입장에서 너무 불리하니까요

    여자가 출산을 해야하고 어쨌든 육아휴직 기간에 남편이 나가서 돈 벌어와서

    가사일을 다 할 수 없으니 퇴근하고 오면 남편은 육아 가사를 도맡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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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반반하는 결혼당연한것입니다.여성이 사회에 2년정도 더 빨리정착을하는데 왜 남자가 돈을 더 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비용반반하고 출산하고는 전혀관계가 없습니다.결혼할때 반반인거지 출산과유아 이후로 반반이 아니기에 전혀관계가 없습니다.결혼하기전에는 똑같은 조건입니다.임금도 동일하구요.

  •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된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인데, 그렇게 칼로 잰듯 반으로 나누고, 절대 손해보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그 결혼생활은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초에 반으로 나눈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그런 접근 방식을 가져가면 모든 과정에서 서로 예민해지고 계산적이게 되며 서로에게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코 하나가 될 수 없고, 가족이 될 수 없겠지요. 

    반반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절대 손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선봐서 조건맞는 사람과 결혼하거나 아예 결혼안하는게 좋습니다.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끝에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결혼이라면 힘들더라도, 내가 조금 희생을 하더라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괜찮을거다라는 믿음으로 해야지, 결혼하기도 전부터 내가 손해보면 어쩌지?라고 생각이 먼저 들면 결혼생활 중에도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 결혼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출산, 육아까지 반반에 포함을 시킨다는건, 여자를 아이 낳아주고 키워주는 도구로밖에 생각안하는거죠. 서로 합의하에 자녀계획세워서 자기 아이를 낳고 키우는건데 그걸 어떻게 계약처럼 반반 나누는거에 포함시킬수가 있나요?반반결혼자체는 이상적이지만 서로 배려에 의해 반반이 되어야지,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는 생각으로 반반을 고집하면 서로 불행해지는겁니다..참고로 저는 결혼 11년차 접어든 아줌마고, 아이도 둘 있습니다.

  • 진정한 파트너를 만나서 결혼를 한다면, 반반결혼이라는 말 자체가 안 나오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쁠 때는 함께하고 힘든 것은 함께 덜어내며 사는 것이죠. 서로의 상황을 인지하고 최선의 선택을 함께 내려가는 팀이 부부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딱 절반만큼만 하겠다는 것은 생각도 못하는 것이조

  • 꼭 반반으로 나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유있고 시간이 많고 체력적으로 괜찮은 사람이 더 많이 가사를 분담하고 육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나누기 보다는 서로 배려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