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반반하는 결혼당연한것입니다.여성이 사회에 2년정도 더 빨리정착을하는데 왜 남자가 돈을 더 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비용반반하고 출산하고는 전혀관계가 없습니다.결혼할때 반반인거지 출산과유아 이후로 반반이 아니기에 전혀관계가 없습니다.결혼하기전에는 똑같은 조건입니다.임금도 동일하구요.
절대 손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선봐서 조건맞는 사람과 결혼하거나 아예 결혼안하는게 좋습니다.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끝에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결혼이라면 힘들더라도, 내가 조금 희생을 하더라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괜찮을거다라는 믿음으로 해야지, 결혼하기도 전부터 내가 손해보면 어쩌지?라고 생각이 먼저 들면 결혼생활 중에도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 결혼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출산, 육아까지 반반에 포함을 시킨다는건, 여자를 아이 낳아주고 키워주는 도구로밖에 생각안하는거죠. 서로 합의하에 자녀계획세워서 자기 아이를 낳고 키우는건데 그걸 어떻게 계약처럼 반반 나누는거에 포함시킬수가 있나요?반반결혼자체는 이상적이지만 서로 배려에 의해 반반이 되어야지,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는 생각으로 반반을 고집하면 서로 불행해지는겁니다..참고로 저는 결혼 11년차 접어든 아줌마고, 아이도 둘 있습니다.
진정한 파트너를 만나서 결혼를 한다면, 반반결혼이라는 말 자체가 안 나오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쁠 때는 함께하고 힘든 것은 함께 덜어내며 사는 것이죠. 서로의 상황을 인지하고 최선의 선택을 함께 내려가는 팀이 부부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딱 절반만큼만 하겠다는 것은 생각도 못하는 것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