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코로나19 자체를 보면, 코로나19는 단순한 감기 바이러스였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1초에도 조 단위는 훨씬 넘는 개체로 변이하겠죠? 그 중 하나가 코로나19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는 치명률이 굉장히 낮았습니다. 치명률이 1% 이상 나오는 것도 노인 계층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계층들은 가볍게 앓고 지나갔는데도 어디를 갈 때마다 qr 코드와 신용카드 내역을 조회해야 하고, 동선을 파악한 뒤 동선이 겹치면 코 깊이 쑤시는 pcr 검사를 한 뒤, 양성 판정이 나오면 동선을 모두 다 보고 해야 했고, 생활치료센터에 2주 동안 감금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밀 검사를 하고도 깜깜이 환자는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고, 결국 2021년 7월 확진자 1000명을 넘기며(그것도 검사 수를 늘려서 그런 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경각심을 키웠죠. 3인 이상 집합 금지 같은 인권 탄압 수준의 방역을 시행하며 국민들을 피폐해지게 했습니다. 이덕희의 브런치에 코로나19 당시 글을 보면 k방역에 대한 비판 글이 수두룩한데,
코로나 시기의 끔찍한 거짓 선지자들
K방역이 과학방역이 아니었던 이유
사라졌던 독감이 돌아오기 시작하는군요
치명률이 낮아서 실패가 아니다?
우리는 언제쯤 마스크 신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만 명 항체 조사 소고
구식 BCG 백신 vs. 최첨단 mRNA백신
이 7개 글을 잘 읽어보시면, 진짜 일가견이 트일 것이라 보여지네요. 외국에서 코로나19 당시 봉쇄나 마스크 의무화 같은 정책을 반대하는 데모를 보셨을겁니다. 이것도 이러한 상식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