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코로나의 영향이 큰데다가 선물만기옵션까지 합쳐지니 엄청 떨어진 것이고 이번에는 공매도와 국채금리 인상때문에 엄청 떨어졌었는데요.
주식을 하시다보면 그런 생각 들지 않습니까?
이거 지수가 계속 오르다가는 버블붕괴되는거 아니야? 작년 9월에 엄청 떨어지고 10월 11월에 버블붕괴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주식은 오르고 떨어지는게 당연한데 여러가지 악재들이 한번에 오면 크게 떨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반등을 하는 구조에요. 2월은 새로운 해의 시작이고 시장의 시작이 어떤지 예상하는 조심스러운 달인데 여러가지 일들이 합쳐져서 조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