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꼰대 아래서 꼰대가 되어간다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요?
나는 이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 아래에서 그렇게 배워왔고 그렇게 살아가다 보니, 어느 순간 그 모습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살아가야 이 모습을 벗어 날 수 있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대의 젊은 세대와 여러 차이가 발생합니다.
견해 차이, 생각의 차이, 언어의 차이 등이며
이런 차이로 인해서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나에게 배움을 주는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달라지는데 절대적인 존재감을 가진 사람이면 어쩔 수 없이 배우니 꼰대가 될 수 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는 겉으로 받아들이되 속으로는 밀어내면 됩니다. 우리사회는 꼰대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나 의미가 없고 주로 나와 성향을 맞지 않으면 꼰대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하는데 일일이 신경 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배웠다고 꼭 그렇게 살아가는건 아닙니다. 이렇게 되지 말자고 신경쓴다면 꼰대에서 벗어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는 어쩔수없는것같아요. 하지만 계속 자기의 태도나 모습을 되돌아본다면 분명 더 좋은모습을 기대할수있을겁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있던 환경에 적응하고 익숙해지고 그 안에서 배우기 때문에,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나는 나중에 저렇게 행동하지는 말아야지’ 생각해왔음에도,
보고 배운 것이 있기에 어느순간 자기도 모르는 사이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 또는 일을 하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꼭 변해야 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시대가 변화면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그 생각이나 방법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면 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하지 않은 조언은 비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꼰대가 대부분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꼰대가 되는것은 아무래도
자리가 꼰대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즉 가르침을 받을 시기가 아닌 가르치는 시기라서
누구나 나이가 들고 높은 위치에 있으면 꼰대가 되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꼰대란말이 요즘은 비꼬는 말투 처럼 인식이 된건데 자기 생가과 주장 의견들이 맞다고 하면 요새는 전부 꼰대라고 합니다 예전엔 그렇게 해야 되는 부분들에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받아들이는데 요새는
그런 부분까지도 전부 없애고 다 꼰대라고 표현하죠 그렇게 해야됣루분은 그렇게 해도 되다고 봅니다
정해진게 아닌것을 자기의 기준으로 강요하거나 맞다고 하는 부분을 고치면 되죠
아무래도 꼰대문화라는게 약간 대물림되는 특징이있기는 한것 같습니다.
꼰대들은 항상있어왔고 그런사람들을보고 자라온 젊은 사람들은 우리는 저러지 말아야지 되새기지만 결국 나이가 들면 꼰대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회사나 가족력등 직계로 꼰대기질이 다분한 사람밑에 있는경우 그부분을 답습하기 더쉬워질수있다고 보이네요.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그러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또다짐하며 인지하는수 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꼰대 밑에서 일을 배우면 꼰대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꼰대와 이야기를 하고 꼰대와 일을 하면서 듣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세뇌가 되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꼰대 밑에서 일을 배워도 꼰대가 아닌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