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부정적인걸까요 그냥 의지가 부족한걸까요
언제부턴가 무력감이라고 해야할까요
무얼 하면서도 이거 해서 뭐하나 뭐가 달라지나 이런 생각이 자주들어서 의욕이 너무 떨어져요
그리고 항상 지난날에 이랬으면 저랬으면 어땠을까 이런 의미없는 생각에 빠져요 이런 생각 아무 소용없고 앞으로 있을 일만 생각해야 한다는거 아는데 알면서도 안되네요
너무 이렇게 빠져있어서 목표를 정해야겠다 싶다가도 이거 한다고 뭐 달라지나 이런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코로나때문에 사업접고나서 여태까지 괜찮았는데 한 4~5월달부터 그런것같아요 나이도 34인데 뭐 아무것도 한거없이 벌써 9월이고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