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포세린타일 덧방 시공 후 소리가 의심스러워요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은 타일 깨지거나 뜬부분만 제거하고 덧방하는 방식으로 포세린타일 시공했습니다
이제 곳 모든 리모델링 일정이 끝나가는데 화장실 벽면을 쳐보니 딱딱한 소리가 아닌 퉁퉁 소리가 났습니다
해서 인테리어업체에 물어보니
퉁퉁이긴 하지만 모든 면에서 동일한 소리가 나기때문에 괜찮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영 찝찝한 기분인데요
애초에 모든 면이 딱딱한 소리가 정상 아닐까요?
인테리어업체 말이 맞는지
또 문제가 있어보인다면 괜찮다는 업체 상대로 어떻게 문제를
제기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전문가의 의견이 있어야 시공업체에서 뭔가 조치를 취할듯한데요
퉁퉁 소리 텅텅 소리는 보통 타일 뒷면에 접착이 제대로 안되거나 공간이 비어있는건데
시간 지나면 타일떨어지거나 균열 ,누수 생길수 있어요
모든면이 같은소리면 모든면이 다 텅텅 비어야 있어야 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모든면이 다 그렇게 소리나면 다 문제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타일 하면 딱딱 소리나야 정상입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이 다 얘기합니다 유투브 영상이라도 보여주세요 안된다 그러면 확실히 최소 2년의 무상 as 계약서 같은거 받아내세요
퉁퉁 소리 나는 건 타일이 제대로 붙지 않거나 공기층이 생긴 거일 가능성도 크고 시간이 지나면 균열이나 누수도 걱정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업체 말이 맞는지 다시 한 번 꼼꼼히 따져보고, 재점검 받아보는 게 좋다고 보입니다.
퉁퉁 소리는 타일 접착이 덜 됐거나 공기층이 생긴 경우일 수 있어 일부라도 그런소리가 나면 정상이 아닌겁니다.
전체가 같은 소리여도 덧방 시공 특성상 들뜸 가능성은 있으니 시공 사진이나 영상 증거와 함게 전문가 재점검을 요청하세요.
업체는 책임을 회피하는 거구요.
지속적으로 화피하면 하자보수 요구가능 기간 네에 한국소비자원 도는 주택하자심사분쟁조정위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퉁퉁' 소리가 전체적으로 난다면, 시공 하자일 가능성이 높으니 업체에 다시 점검을 요청하고, 필요시 제3자의 전문가(타일 시공 전문가 등)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덧방 시공의 특성상 기존 타일 상태가 불량했을 경우 하자가 반복될 수 있으니,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들뜬 타일을 모두 제거하고 재시공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퉁퉁소리가 난다는 건 타일이 확실하게 붙지않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하자 발생시엔 인테리어 업체가 다시 시공 또는 배상해야 합니다 업체에 확실하게 이의를 제기해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