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하객이 걱정되네요 하하하하하..
요즘 결혼식을 다니면서 걱정이 많네요
다들 친구분들도 많으시고
저는 인간관계가 좁아서 하객알바를 써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 겉으로는 신경안쓰고 싶지만 뒤에서 수군될까봐 걱정이네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객알바 비추입니다 하객알바는 한사람한사람 다돈을 주기 불러야되니 돈도 많이 나가고 게다가 하객알바쓰면 신부측하객들은 다 눈치챕니다 그럼 더 비참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하객이 적어서 고민이다? 직장동료 동호회멤버만 영끌해도 최소 20명이면 충분해요
요즘 그런 고민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그런데 막상 가보면 남의 결혼식 하객이 몇명인지 일일이 세는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정말 친한 지인들 위주로만 자리를 채워도 충분히 빛나는 법이고 정 걱정되시면 요즘은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겠네요 그런정도의 고민때문에 소중한 날을 망치지 마시고 본인 행복에만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작년애 결혼해봤지만 걱정이 많았어요ㅠ
그치만 그만큼 보증인원 적은 웨딩홀 고르면 적어도 괜찮더라구요!!
친구결혼식갔는데 한쪽에 지인 20명 안됐는데 좁은곳이라서 그냥저냥 했어요ㅎㅎ
의식이 되실 수는 있지만 대부분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신경 쓰더라도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떠벌리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결혼식 많이 가봤지만 밥이 맛있었는지만 기억 나고 나머진 기억도 안 나니 너무 걱정 마셨으면 합니다!
결혼식이 예전만큼 많이들 참석도 잘 안하고 하여 굳이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객 알바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 돈 낭비이며, 굳이 걱정이 된다면 소규모로 하여 하객수 제한을 두고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에는.진짜 친구가 엄청 많은거보다 한명의 친구를 깊게 사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거 같아요! 하객알바까지 구하지 마세요! 앞으로의 앞날을 위한 자리니 그렇게만 의미를 가지시며ㆍ좋을거같아용
아무래도 30대가 되면서 주변에 결혼하는 지인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 지인들은 결혼식 축의금도 각각 합해서 몇천이상 남았다는 친구도 있고 그러다보니 결혼식 하객 알바를 써야 하나 싶었는데 결혼식 하객도 돈이잖아요,,,
차라리 친구가 많이 안와도 그에 맞게 결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걱정되시겟어요 ... 저도 결혼식할때 같은 고민 햇거든요 ! ㅎㅎ 지금은 웃지만 당시에는 잠이안옴 ㅠㅠ 매일 고민하고 알바쓸까 견적도 내고 ㅠㅠ 그러나 걍 몸으로 솔직하게 부딪히고 돈굳고 쌩돈 안나가고 시간지나니 다 부질없고 잊혀져요 ... 사실 체면 + 수치심 때문에 드는비용인데 눈 딱감고 진행시키세요 생각보다 그런거 별로 신경들 안쓰고 적으면 적은대로 분위기상 흘러갑니다 !
결혼식 진행을 피로연이나 친구들 많이 안부르게 진행을 짜도 좋습니다 !! 핫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