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식점에서 옆테이블 애가 1시간을 울어도 가만 있는 부모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일마다 꼭 찾는 식당에서 항상 마주치는 애엄마가 있는데 꼭 애들 데려와서 식사를 합니다. 그런데 매번 애가 소리지르고 우는데 부모란 사람들은 본척도 안하고 본인들 밥먹는데만 열중합니다. 갈비다 보니깐 익는데 시간 걸리니깐 밥을 먹는데 코로 들어가는지 정신도 없고 짜증이 나는데 주변 손님들도 시끄럽다고 소리를 질러도 들은척도 안합니다. 식당 사장도 사정을 하는데도 알았다고만 하고 애는 내버려 둡니다. 정말 성질같아서 밥상 엎어버리고 애들 문밖으로 던지고 싶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