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다양한 가상화폐 거래소의 현물의 금액은 최소거래금액이 말씀하신 것 처럼 5천원입니다。 이에 반해 해외의 거래소의 경우에는 특히 선물의 경우에는 선물 특유의 레버리지가 가능하기에 이러한 금액의 범위는 한국보다 더 작습니다。 다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기 떄문에 안정적이게 한국의 금액보다 더 많이 넣고 운영하시는 것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다만 선물의 경우 그 방향성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있습니다。
외국 거래소는 우리나라처럼 딱 잘라서 최소거래금액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업비트나 빗썸은 원화 기반이라 5천원부터 시작할 수 있게 막아놨는데 OKX 같은 해외 선물거래소는 코인 단위로 계약이 나뉘어 있어서 달러 기준으로 몇 달러부터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선물은 최소 0.001BTC 단위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환율에 따라 대략 50달러 안팎이 되기도 합니다. 또 USDT로 하는 경우에는 10달러 미만으로도 주문이 잡히기도 하고요. 솔직히 처음이면 금액보다도 레버리지가 훨씬 위험합니다. 괜히 몇 달러 아낀다고 무리하다가 하루 만에 계좌가 다 날아가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