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의 경우 신규실업청구수당건수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실업자수는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차이가 크지는 않으나 괴리가 발생하는 이유는 실업청구수당의 신청 기준과 실업률의 산정 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실업률의 산정 방식은 15주 이상 장기실업자(U1) ▷임시고용이 종료된 근로자(U2) ▷경제활동인구 대비 실업자 비율(U3)뿐 아니라 ▷구직 단념자 포함(U4) ▷한계근로자(일할 의사가 있지만, 최근 1년 새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지 않은 사람) 비율(U5) ▷불완전 취업자를 포괄한 실업률(U6)까지를 통계하여 내고 있어 실업청구수당과는 온도차가 발생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