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기존의 문학은 전자책 또는 소리책 등으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나 카피 문구 같은 것은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배포 확산되기도 합니다.
시장이 많이 축소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종이책의 전통적인 출판 방식은 이어오고 있고, 플러스 알파로 전자책이나 소리책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현재 챗GPT와 같은 AI를 이용하여 주제와 배경, 추구하고자 하는 사상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정도만 넣어주고 300페이지 분량의 소설을 만들어달라고 명령하면 만들어주고 그것에 대해 작가가 다시 감수하여 내용을 가감하는 방식의 출판도 생겨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