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매한크낙새25입니다.
3M이 초강력 접착제 프로젝트를 하여 접착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나 붙는 접착제가 탄생하였으나, 잘 떨어지는 바람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3M사는 이 접착제를 만들고 나서 계속 상업적 용도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세미나에서 아서 프라이 ( 3M 소속 신제품 발명 연구원 ) 가 그 접착제를 보고 책갈피로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아서 프라이는 3M 사의 과학자인 스펜서 실버에게 그 접착제 샘플을 부탁해서 받고 새로운 제품을 연구하고자 했습니다.
프라이는 직장에서 간단한 메모를 남기는데 써보고 나서 매우 유용할 것이라 판단하고 접착가능한 메모지 상품을 발명했지요. 그게 바로 포스트 잇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