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6평도 안되는 원룸오피스텔에서 전기료 8만원넘게 나왔습니다
책정기준은 2.10-3.9일이라 하고 계량기는 관리사무소에 모여있는것같습니다.
(시간 없어서 아직 직접 확인못함)
사무소에서 문자로 받아 기록을 떼보니 엑셀 파일로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인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체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계량기는 보통 1층에 모여있다고 해서 확인해봤는데 없었습니다.
전달은 사용량 200 정도가 나왔다고 치면 이번에는 420이 나와 많이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보일러도 한 번도 안틀고 밥도 잘 안해먹고 거의 잠만 자거나 타지역 이동할 일이 많아 전기를 쓸일이 없기 때문이죠. ...
전기료가 오르지도 않았다고 답변받았습니다.
누전확인을 위해 우선 차단기를 다 내리고 하루이틀 지내는 중 >
12시간차이의 기록을 보니 다른집들은 하루에 2-3이 평균인 듯 합니다. (다른 집 수치 변화 확인. 아직 본인 집은 0) > 다음날 다시 요청하여 확실히 확인예정.
혹은 계량기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한전에 문의를 해야하나요? > 오피스텔의 동의가 필요한가 ?
하루하루 기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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