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렸을때 낮아진 자존감은 높이는게 어려운것 같아요. 어떻게 올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초등학교때 빵셔틀할 정도로 왕따였어요
사유는 못생겼대요.
그래서 중학교 일부러 멀리갔는데
제얼굴 네이트판에 올려서 중딩얼짱 자칭얼짱 이런거로 올려서 조롱했었어요.
그래서 중학생때 학교에서 소문안좋고 맨날 전교생이 와서 놀림 점심시간에 식판으로 맞고다녀서 학교쌤들이 점심시간 전에 불러서 따로 밥먹었어요.
나대지말라고 맨날 싸이월드곤 문자곤 카톡이곤 도배먹고요.
외모정병 심했고요.
근데 얼굴에 칼대고 수면마취하는게 무서워서 노성형인데요.
외모 자존감은 회복이 어려운것 같아요.
연애를 몇번해보고 장기연애 파혼 이런것도 다해볼정도로 제가 얼굴이 그렇게 못난것도 아닌데
그냥 자존감은 올라오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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