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형마트에서 1+1이나 특가 나오는건 해당 업체가 할인액을 부담하는건가요?

보통 대형마트에서 1+1이나 특가로 엄청 싸게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거는 해당 업체에서 그런 행사로 인한 손해 부분을 부담하기로 마트측과 협의 하고 진행하는 행사라고 보면 될까요?

아님 마트에서 유통마진을 손해보고 행사를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가로 나오는 상품들은 원칙적으로는 대형마트에서 부담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행사 전에 단가협상을 따로 한다고 합니다.

    유통업에서 이미 대형마트가 갑의 위치에 있기 째문에 손해 보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 할인점에서1+1행사나50%행사는협력업체와할인점에서일정부분합의하에행사를진행하는것입니다생산업체는1+1행사는많믄물량을생산해서판매하니판매량이늘어나고할인점은할인해서많은량을판매하여이익을얻는구죠입니다할인점과생산협력업체가협상하여행사를진행합니다

  • 대형마트의 경우 마진을 적게남기고 물건을 많이 팔아서 수익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량으로 팔고 있습니다.

    싸게 많이 사니 소비자도 좋고요

  • 업체와 마트간의 협약을 통해서 할인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홍보를 하기 위한 목적이고 마트는 판매를 위해서 협약합니다.

  •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 하는 1+1은 보통 유통기한이 짧거나 업체가 프로모션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말씀해주신 이유로 마트에서 손해보고 행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업체쪽에서 애초에 프로모션으로 내놓은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