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참매273입니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 힙기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고 다음 경기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처침하게 패배를 했죠 그때는 제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패배가 거름이 되어서
다시 성장해 갈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졌지만 다음에 더 열심히해서 이겨보자 '지금 너 처럼 상받는 애들 잘 없을꺼야 너가 다음에 더 열심히해서 대회에서 다 이겨버리는거야 알겠지? 힘내 엄마는 항상 널 응원하고 있으니깐!!' 이라고 말씀해주세요
많이 힘들꺼에요. 맛있는거 주면서 해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