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의 커밋 지수는 좋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지표가 될 수 있나요?

깃허브의 커밋은 프로젝트의 일부 소스코드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등의 업데이트가 되면 그 숫자가 올라가는 것으로 아는데요.

이 커밋 지수를 통해 프로젝트의 활성화 정도를 파악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이 커밋 지수를 좋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깃 허브는 형상 관리 툴로 보는게 일반적이라고 한다면 깃 허브 커밋 숫자(즉 소스 코드를 업로드 한 숫자)로 좋은 블록 체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아무 업데이트 안하거나 1년에 몇회 안하는 프로젝트보다는 활성화 된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깃허브 업데이트 회수는 사실 별 의미 없는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정말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의 경우 사소한 버그 수정 외에 고칠것도 별로 없는 상황으로 이때는 깃허브에 업데이트 되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중요한 기능 업그레이드를 위해 수정한다면 이미 각 개발자가 브런치 해서 따로 만들거나 별도로 관리하지 메인 소스 코드에 매번 수정 사항을 다 적용하지 않습니다. 횟수가 몇회 안된다고 해서 나쁜 프로젝트가 아닌 것이죠.

      반대로 매일 커밋이 일어나고 업데이트가 활발한데 이는 소스 코드에 버그가 많고 고칠점이 많아서 매일 같이 수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횟수가 많다고 좋은 프로젝트가 아닌 것이겠죠.

      오히려

      깃 허브에 기여중인 개발자 수나 메이저 버전의 릴리즈 횟수, 리뷰 이력등 여러가지 부분도 같이 봐야 합니다.

      어떤 회사에서 SVN이나 깃허브 커밋 횟수로만 실적을 평가했더니 소스 코드 한줄 수정하고 커밋해서 올리고 해서 한달에 수천번 커밋을 일으킨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