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 논란은 1993년, 한 기업이 '우리는 MSG를 넣지 않았습니다.'라는 광고카피를 사용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1960년대에 시작되어 1980년대에 종결된 논란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와 식량농업기구 (FAO)는 MSG의 하루 섭취량을 제한했지만
뒤이은 연구들이 MSG가 유해성이 없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이후 세계보건기구와 식량농업기구 역시 MSG가 안전하다고 발표하며 허용량 기준을 없앴습니다.
또한 MSG가 소금 섭취를 줄이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의한 위 손상도 막아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MSG 자체가 아니라 MSG로 신선하지 않은 재료의 맛을 가려 판매하려는 일부 사람들의 마인드입니다.
*위 내용은 구독자 88만명을 보유한 '이슈텔러 issueTeller' 유튜버의 [대부분 사람들이 유사과학에 속아 잘못 알고있는 상식 8가지!!!] 영상에도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https://youtu.be/7ZcCx6-UsGo (그 외에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상식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