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김도영 선수 자꾸 부상당해서 속상하네요…
기아에 김도영 선수가 올해로 3번째 부상을 당하는게
이게 맞나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햄스트링 부상만 3번째로 당한거라…
왼쪽-오른쪽-왼쪽 이렇게 다치고…
결국에는 시즌 아웃됐네요…
햄스트링은 한번 다치면 재발이 자주 되나 보네요
김도영 선수 유망주라 잘못될까봐 걱정이 많이 되네요
2번째 부상 때는 햄스트링 2도 손상이라서
이게 많이 컸나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시즌만 세번째이고 시즌 아웃이라고 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햄스트링의 구조적 특성 때문에 재부상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불완전한 회복 후 복귀일 수도 있고
젊은 나이 즉 만23세 이하 선수는 재발 확률이 낮은 편이지만 젊은 선수일수록 빠른 복귀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어 오히려 부상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작년에 너무 열심히 달린 영향도 있다고 보입니다. 올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한다는 그런 압박감도 있었을 것이죠 거기다 작년시즌 정규시즌 141경기 + 한국시리즈 + 국제대회에 각종 시상식 등으로 휴식을 할 시간이 부족했던 영향도 있다고 보입니다.
최근 김도영 선수가 부상 회복 후 복귀하면서 기아의 팀 분위기도 좀 긍정적이고 승률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또다시 부상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김도영 선수 재활 잘하고 더이상의 부상이 없음 좋겠네요.
햄스트링부상은 재발이 매우 쉬운 편으로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김도영선수의 경우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햄스트링을 관리하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보통 스트레칭을 많이하고 근육을 부드럽게 하는 운동을 많이 해야했지만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하며 근육이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부족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포츠에서 유능한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건 팬으로서 참마음이 아픈일이지만 그동안 잘해오던 선수이니 만큼 금세 회복하고 예전기량을 찾아서 다시 활약을 할것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본업이 야구선수이니 만큼 부상을 입는다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선수 스스로도 인지하고있는 부분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