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하글쎄

아하글쎄

마약 같은 약물 중독이 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마약 같은 약물 중독이 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라 보시는지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착한여우

    내일도착한여우

    마약이나 중독되는 약물은 모두다 사람뇌에 영향을주면서 자꾸 찾게되는 중독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먹거나 접하면 거기서 빠져나오기가 힘들죠

  • 음 제 생각에는 해당 약물 같은거에는 강한 중독성이 있기에 계속 하다 보니 더욱 더 강한 중독에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 보통 우리몸에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분비 되어서 행복, 즐거움을 느끼게 하지만

    마약은 자연적으로 나오는 도파민보다 더 강하고 많은 양을 인위적으로 분비하게되기 때문에 이를 뇌가 제어하지 못하게됨으로써 중독으로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 여러 이유에서 약물을 의지하는 경우가 생기죠

    대부분의 마약 중독은 약물을 너무 의지하기 때문에

    마약 중독이 문제가 되고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 마약은 하다가 끊게되면 엄청난 금단현상을 느끼게되요. 불안 초조 통증 같은 금단현상으로 결국 다시 마약을 찾게 됩니다. 그러기에 애초에 접하거나 호기심으로도 시도하면 절대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약물 사용은 신체적 변화를 유발 합니다.

    지속적인 약물 사용은 외의 영구적 변화를 초래하여 계속 약물에 의지하려는 경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현실을 도피하거나 고통을 잊기 위해서 약물에 의존하게되고 반복 사용하다 보니 뇌가 그 자극에 적응해서 더 많은 양을 원하게 되어 중독됩니다

  • 마약 중독은 단순히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뇌과학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질병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된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뇌의 보상 회로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성취를 이뤘을 때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내뿜습니다. 그런데 마약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의 수백 배, 수천 배에 달하는 도파민을 강제로 쏟아냅니다. 한 번 이 강렬한 자극을 맛보면 뇌는 평범한 일상에서는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변해버리고 오직 약물만을 갈구하게 뇌 구조 자체가 바뀝니다.

    둘째, 고통스러운 현실을 잊으려는 회피 심리입니다.

    우울증, 불안 장애, 혹은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나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들이 마음의 고통을 잠시나마 잊기 위해 약물에 손을 댑니다. 약 기운이 떨어지면 현실의 고통은 더 크게 다가오고 이를 잊기 위해 다시 투약량을 늘리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셋째, 금단 증상의 공포입니다.

    중독이 깊어지면 쾌락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약이 없을 때 찾아오는 끔찍한 신체적 고통과 공포를 피하기 위해 살려고 약을 찾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이미 이성이 마비되고 몸이 약을 필요로 하는 상태가 되어 스스로의 힘으로는 끊을 수 없게 됩니다.

    결국 호기심이나 회피로 시작했더라도 뇌가 변형되어 버리기 때문에 강력한 중독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