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으로는 연간 한 30에서 40만명 정도 되는데요
이게 날씨나 계절 따라 또 성수기가 있으니까 다른데 여름에는 하루평균 2천명정도 간다고 합니다.
요즘은 코로나이후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요 38만명->19만명 이었다가 원래수치로 돌아가고 있죠.
이게 재미있는 점은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패턴이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단체 관광이 주를 이뤘는데 요즘은 소규모 가족 단위나 개별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독도 관광과 연계한 여행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