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은 부부의 날입니다. 말로만 부부의 날이 아니고 진실로 사랑하는 부부가 되기를
오늘이 부부의 날인 만큼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데, 그동안 바쁘거나 소홀했던 순간들을 돌아보며 앞으로는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부로서의 소중한 인연을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럼요, 그런 생각과 고민을 하시는 것을 보니 작성자님은 상대방에게 좋은 배우자일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일이 바빠 혹여 서로에게 소홀했다면, 주말에라도, 혹은 시간을 따로 내어서라도 두 분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틈틈이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못했던 이야기들도 나누고,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