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블레이드 또는 인라인 스케이트라고 불리며 바퀴나 하나의 열로 일정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최근에 조금 유행을 하고 있는 롤러장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빌려주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편하기도 하고 더 빠르고 회전에 어려움이 없이 탈 수 있는 것이죠.
최근에 유행을 하면서 타는 사람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기술을 연마하거나 연습을 하는 정도로 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보드나 킥보드를 연습하는 사람들은 적고 단순하게 체험을 하는 공간은 조금 있습니다.
MZ세대 사이에서 이에 대해서 많이 체험을 하고 있긴 하지만 주변에서 타는 사람은 본 적이 없네요. 스케이트보드를 연습하는 곳에 가면 가끔 1명 정도 있고 혼자서 날라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