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서서 밖이 보이는 부분의 유리를 모두 차폐하여 외부 환경을 보지 못하게 해주시고
집안에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서 외부 소음을 덮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인 외부 자극이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스트레스는 예민성을 증가시키며
증가된 예민성은 외부 자극을 더 잘 받아들이는 악순환이 돌기 때문에 이를 끊어야 합니다.
그리고 간식, 박수 같은것으로 유도하면
"짖었더니, 먹을게 나오네?" 라는 인식을 주어 더더욱 짖고 난리를 피웁니다. 칭찬받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