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폐점으로 직원들이 실직 위기에 처할 때, 대부분의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퇴직 사유에 따라 자격이 결정됩니다.
실업급여 자격 요건: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정규직, 계약직 포함)라면, 회사 사정(폐점 등)으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피보험 기간 180일 이상이면 기본 자격이 충족되며, 적극적인 구직 활동이 필요합니다.
홈플러스처럼 폐점 시 인근 점포로 전환 배치가 우선되지만, 배치가 안 될 경우 퇴사 처리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직원 상황홈플러스는 최근 15개 이상 점포 폐점 과정에서 약 1,300명 직원의 고용 유지를 위해 전환 배치를 추진 중입니다. 희망퇴직 시 자발적 퇴사로 간주되어 실업급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