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마다 다른 흐름을 보이기는 하지만 꽤 많은 공모주가 상장 당일 9시부터 가장 높은 금액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중간에 고점을 찍는 경우도 있어 보통 바로 매도하기 보다는 움직임을 보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처음부터 예상보다 하락한다면 조금 더 기다리는 것도 좋으며, 예상 외 수익을 준다면 바로 매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모주 투자자들의 투자 목적에 따라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게 나을 수도 있고 또는 상장 직후 빠르게 매도 하는 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되신다면 조금 더 보유하시다가 매도 하셔도 좋고, 빠르게 수익을 보고 싶다면 상장 후 곧바로 매도해보세요.
공모주의 경우 대부분 상장 후 급격히 상승했다가 하락을 한 후에 안정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보유할수록 위험은 점차 증가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상장 빔으로 수익을 낸 후에 가격 안정화 과정에서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재차 매수하는 형태로 투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