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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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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하고 얼마나 개인정보를 오픈하고 지내나요?

타인하고 얘기를 나누는데 친구도 아니고 일반 계약 관계에요.

가까이 사귈 관계도 아니라고 보는데요.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이고 서로 필요한 얘기만 하는데

(실제 개인 얘기 한번도 안함)

그런관계속에서 내가 어디서 일하고 연애를 하고 있고 나이가 몇이고 어느대학 나왔고 부부라면 맞벌이를 하고 있고 등을 말하나요,

위와 같은 얘기는 주로 어떤관계일때 나누는지 궁금하고

일반적으로 전혀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분이 없고 쌓을 이유도 없으며위와 같은 관계라면 어디까지 대화를 하는지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그러한 부분까지는 잘 이야기하지는 않는데,

    가끔은 스몰 톡이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신뢰감을 주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애를 하고 있는지, 주말에 무슨 취미 활동을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크게 중요하지 않은(혹은 중요하더라도 세부적이지 않은) 정보에 대한 얘기는 종종 나누는 것 같아요.

    다만,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여러 부분을 고려하여 결정하여 이야기 꺼낼 정도를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모르는 사람과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모르는분과 굳이 그런이야기를 할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한 이야기만 하고요. 친분이 있어야 나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 과거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아닌 새로운 사람과는 절대 개인적인 정보에 해당하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설령 그사람과 단기간에 친해지더라도 내 개인 사생활을 깊게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물어보면 결혼했고 아이 있다는 정도 만 말하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이 나의 개인정보에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고 그로인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굳이 모르는 사람과는 많은 정보를 말할 필요 없이 나이랑 이름정도만 얘기 하시면 될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굳이 가족관계까지는 말할 필요 없고 질문자님 정보까지만 얘기 하면 좋을듯 합니다.

  • 내가 어디서 살고 어디서 일하고 연애를 하고 있고 이런 이야기를 친하지 않고 친해질 예정이 아닌 사람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반 계약 관계라면 뭐 계약직 직원이나 알바?같은 개념일 거 같은데 해당 조직 분위기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꼭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죠 그냥 뭐 어디 사는지 정도만 오픈할 거 같습니다.(자세하게는 아니고 어디동 정도만)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말하느냐는 결국 관계의 깊이 + 신뢰도에 따라 달라요. 말한 상대가 나에게 어떤 영향도 없는 관계라면 굳이 직장·연애·나이 같은 정보까지 오픈할 필요는 없고, 대부분은 겉으로 필요한 얘기만 하고 넘어갑니다. 특히 친분이 없고 이해관계만 있는 관계라면 기본적인 예의선만 지키고, 사생활은 공유하지 않는 편이 더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