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햇빛에 노출될때마다 생기는 흉터, 왜 그런걸까요?
저는 다리 흉터때문에 반바지나 짧은 옷은 거의 입지않는데,
몇년전부터 한번씩 반바지를 입거나 긴바지 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바지 걷고 앉아있다보면 꼭 똑같은 부위에 사진과 같은 흉터가 생겨요.
이번에도 토요일날 바다에서 2시간정도 바지 걷고 앉아있다가
따갑고 간지러워서 보니 또 흉터가 생겼더라고요.
흉터가 막 생겼을때는 아주 따갑고 주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는데
이틀이 지난 지금은 좀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좀 빨갛고 간지러워요.
몇년전부터 저 부위가 노출이되면 꼭 흉터가 생기고 계속 반복되는데
도대체 왜 그런건가요? 팔도 맨살로 노출될시 붉은 반점이
부분부분 크게 보여지지않을정도로 생기기도하는데요.
그건 햇빛때문에 따갑고 가려워서 긁거나 툭툭 두드리니
그럴수있다지만, 다리에 저 흉터는 대체 왜그런건지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흉터 생길때마다 그냥 집에있는 약 바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