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워낙 상장한 종목들도 많았고 따따블 나오는 것들도 꽤 있어서 그런지 제 주변 언니들도 쏠쏠하게 재미 봤다고들 하더라구요 물론 배정받는 주식 수가 워낙 적어서 큰돈은 안되지만 그래도 커피값이나 간식비 버는 재미로 하기에는 그만한 게 없어서 다들 만족해하는 분위기였던거 같아요. 그런정도의 수익이라도 꾸준히 모이면 나중에 무시 못 하니까 다들 계속 하시는 거겠죠. 저도 그냥 소소하게 용돈 벌이 한다 생각하고 마음 비우고 하니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