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보면 마음이 편한가요? 나라단위로요. 자기걱정이나 혹은 가정걱정이 아닌 나라걱정을 하면 뭔가 마음이 편하고 그 이상으로 갈수록 우주로 갈수록 마음이 편하긴 하죠?

넓게 보면 마음이 편한가요? 나라단위로요. 자기걱정이나 혹은 가정걱정이 아닌 나라걱정을 하면 뭔가 마음이 편하고 그 이상으로 갈수록 우주로 갈수록 마음이 편하긴 하죠? 또 크게 봐야 큰 인물이 될수도 있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사회는 좁은거 보다는 넓게 보는게 마음 편하다 보다는 걱정 덜 하는건 맞습니다. 예를들어 나는 위대한가 생각하다가 우주 생각하면 먼지에 불과한 존재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잠시 뿐 바로 현실 보면 마음 불편하고 해결 해야지 하는 문제와 마주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넓게 보면 마음 편해지지만 해결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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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집안에 내앞에 사람을 안보고 넓게본다는건 전 사실 맞는것같지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봐야하는건 자기자신이고 자기자신을 잘 돌봐야 내 앞에 사람을 돌볼수있고 더 나아가 우주를 돌볼수있다고봅니다.

    마음이 편하다는것은 많은것을 알기에 가능한건데 사람들은 무관심이 마음을 편히하는 방법으로 잘못알고있는것같습니다.

    불안하다면 불안에서 도망가는게 아니라 그 불안에 들어가서 그 불안이 뭔지를 알고 불안을 다룰수있어야 그제서야 편한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은 걱정은 나쁜것이 아닙니다.

    나를 알아가고 문제를 바꿀수있는 문앞에 섰다는 것입니다.

    두려움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집니다.

    모든것은 끝나지않을것같다는 생각에 두렵고 힘든법인데 모든것은 다행히 좋은것도 나쁜것도 끝나기마련이므로 두려움조차 두려워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게 사실 내 코앞의 닥친 일들에만 매몰되다보면 시야가 좁아져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는데 나라걱정이나 우주같은 거대한 담론을 생각하면 내 고민이 참 작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긴합니다. 그런정도의 시야 확장이 정서적으로 환기가 되는 면은 분명히 있겠지만 결국 발을 딛고있는건 현실이니 적당한 균형을 잡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크게 보는 습관이 그릇을 넓히는 데 도움은 되겠지요.

  • 그렇게 단순히 “크게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일반화하긴 어렵습니다. 시야를 넓히면 개인 고민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일 수는 있지만, 대신 더 큰 책임감이나 불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국가나 인류 단위로 생각하는 건 관점 확장에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심리 안정은 개인의 상황·해석 방식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큰 인물이 되는 것도 ‘크게 본다’ 자체보다, 구체적 실행력과 지속적인 판단이 더 중요한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