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며 건조함을 느끼신다면 매우 불편할 것입니다. 이미 치료를 위해 여러 가지 안약을 사용해오셨네요. 말씀해주신 클레이셔와 레바아이는 보통 각각 항염 작용과 항히스타민 작용을 하는 약물로, 결막염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처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두 약을 5분 간격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약물이 서로의 효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충분히 흡수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함입니다.
레바아이는 4회, 클레이셔는 2회 사용하라는 지침을 받으셨다면 이를 하나의 기본 가이드라인으로 삼아주세요. 안약의 횟수와 사용 간격은 증상의 심각도나 개인의 필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지만, 처음 지시받은 대로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눈이 건조한 증상은 눈의 건강과 쾌적함을 위해 매우 중요하므로, 히알루미니와 같은 안구건조증 완화 약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만약 증상이 계속된다면, 다시 병원에 방문하여 상황을 재점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