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입 컨설팅 관련된 질문드립니다.!

편입을 꿈꾸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친 휴학생입니다.

담달에 공군으로 군대를 가는데 원래 전역 후 학교를 1년을 더 다니다가, 일반편입을 할 생각이었지만 최근에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접하고 전역 후에 바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절차를 밟을지 고려중입니다. 나이가 벌써 24살이라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데, 전문가 분들께서는 군대에서 학점은행제 수업과 편입공부를 병행해서 편입하는 것을 추천하시는지, 전역 후 1년을 채우고 편입하는 걸 추천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편입영어가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라고 들어서 군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를 완성시키고 합격하는 것이 다소 비현실적일까 하는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지방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인서울을 희망중이며 추가적으로 다른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바쁘신 시간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입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수 있으나 요줌에는 꼭 편입이나 재수 등을 해야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편입을 할 계획이시라면, 준비를 잘하셔서 가산점을 받을수 있는 요소나 면접, 논술 등을 준비 잘 하셔서 한번에 합격하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라기 생각합니다. 몇년동안 준비하는것은 손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군 복무 중 학점은행제와 편입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물리적 환경의 제약으로 인해 매우 도전적인 과제입니다. 학점 취득과 고난도 편입 영어 학습을 병행하기보다는, 군대에서는 기초 어휘와 문법 실력을 최대한 쌓는 것에 집중하시길 권장합니다. 전역 후 일반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군 복무 기간을 '준비 기간'으로 활용하여 영어 실력을 다져놓고, 전역 직후 집중 학습 모드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학점은행제를 선택하실 경우, 편입 지원 자격 요건을 먼저 명확히 확인한 후 전역 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편입 영어는 단순 암기보다 독해의 깊이가 중요하므로, 군대 안에서 최대한 많은 단어를 외우고 기본기를 다져두면 전역 후 큰 강점이 됩니다. 인서울을 희망하신다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들의 전형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로드맵을 설계하십시오. 지금부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