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이 글 담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나도 너 감당 못 해서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내 팔이 널 다 안지 못했다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 내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 넌 간사하고 영악하고 성질머리가 좆같은데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니면 널 이해해줄 사람은 없으니깐.
나는 좋아하는 사람한텐 끝까지 모질게 못 굴어. 그게 너랑 내가 다른 점이야. 너는 끝까지 그 지독한 자존심 끌어안고 죽어야 되는 거. 나는 꼭 너랑 죽어야 되는 거. 진짜 이 책 제목 알고 싶은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