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파베이는 전형적은 메이저리그의 스몰마켓 구단입니다.
또 하필 메이저리그의 명문인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와 같은 지구인 아메리칸 동부지구에 있는 팀입니다.
인지도도 없고 팬층도 되게 얇고 재정도 넉넉치 않기에 유망주를 키워서 팔아서 연명하는 대표적인 셀링구단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적은 그에 비해서 잘 나오는 편이구요.
연고지는 플로리다의 세인트피터즈버그입니다.
김하성 이전에 이 팀을 거쳐간 한국인 선수는 메이저리그 경기 출전을 기준으로 서재응(2006~2007), 류제국(2007~2008), 최지만92018~2022)이 있었습니다.
성적은 1998년 창단하여 2024년까지 27시즌동안 월드시리즈 우승은 없습니다.
포스트시즌에는 9번 나갔습니다.
그 중 월드시리즈에는 2008년, 2020년 2번 진출했습니다.
2024시즌 평균관중수는 16,525 명으로 메이저리그 30개팀중 28위입니다.
평균관중 수 1위인 LA다저스의 48,657 명에 비하면 매우 초라한 숫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