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대화가 어색할 땐 어떻게 하시나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 대화가 줄고 어색해졌어요

같이 있어도 딱히 할 말이 없고 분위기만 어색한데요

예전처럼 편하게 얘기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과의 대화가 어색하고 어렵다고 느낀다는것은 그만큼 거리가 멀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서로 편한사이가 되려면 일단 자주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사소한 식사도 자주 하고 대화도 자주 하면서 서로에 대해 가까워 져야합니다. 그래야 편한대화도 오갈 수 있고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관심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일상적인 질문들로 가볍게 스몰토크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자식 입장에서도 어색함을 느끼는데 부모님 입장에서도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요즘 이슈가 되는 일이나 부모님의 취향에 맞는 얘기를 살짝씩 해보면서 호응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 부모님과의 대화가 어색해졌다면 먼저 작은 질문부터 시작해보세요ㅎㅎ

    일상적인 이야기나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고 부모님의 취미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간단한 활동을 하거나 요리를 같이 해보는 것도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예전처럼 편하게 대화하려면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주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니 조금씩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