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고1 올라가는데 진로를 못 정하면 어쩌죠?
이제 고1 올라가는데 꿈도 없고 진로도 못 정하겠어요 정확히는 하고 싶은게 있는데 못 정하는.. 사실 실용음악이랑 연극영화, 뜬금없어 보이지만 여
군부사관
셋 중 하나로 진로를 정하고 싶은데 뭘 정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제가 빨리 정해야 연습도 준비도 하는데..
이러다 너무 뒤처질것 같아요 좋아하고 잘한다고 들은건 노래고
해보고싶고 내 스스로 잘하는것 같은건
연기고.. 말만 들어도 가슴이 울린다
해야하나?
그런건 군부사관인데.ㅠㅠ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체능이나 예대 진학을 목표로 하시는 경우라면 진로를 빨리 정하는 게 좋긴 하지만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해요. 이게 맞나 싶울 땐 가볍게라도 접해 보는 것도 선택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그리고 군부사관은 지금 당장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천천히 결정해도 될 것 같아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걸로 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남들 생각은 중요하지 않아요 본인의 생각이 중요한것이지 앞으로의 삶은 본인 스스로 결정해야하는거예요 그러니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것을 해야 후회를 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제생각은 그런데 본인생각은 어떨지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마 예능적으로 소질이 있는것 같습니다ㆍ연기를 할려면 노래도 잘 하면 좋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쪽 으로 진로를 정하면 즐기면서 능률도 오르고 돈도 많이 벌일수 있어요 ㆍ 연기쪽으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고1 올라간다면 지금 중3 이네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예체능은 어느 한순간에 되는게 아닌 좀 타고나야 하는것도 있긴 합니다.
그 보다는 지금은 학업에 더 열중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람은 성장해 가면서 꿈과 희망이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본인 능력을 길러놔야 필요할때 막힘이 없습니다.
굳이 작성자님이 언급한 3가지 직업중 택하라면 여군부사관을 추천하고 싶네요.
연극, 영화, 실용음악도 좋은 직업이긴하나 이직업군에서 두각을 나타내서 돈을 벌기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여군부사관은 안정적인 직업으로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요즘 군인 복지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차후에 좋은 직장을 얻기 바랍니다.
아직 늦은 시기는 아니니 차분하게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빠르게 결정하고 준비했다가 후회하고 다시 다른걸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중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해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륵 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질문자님 나이로 돌아간다면 내가 가슴이 뛰는 직업에 매진하고 싶네요. 배우나 가수가 꿈이라도 뜬구름잡는게 아니에요 연기고 말만 들어도 가슴이 울린다면 연기쪽 예체능으로 진로를 가보세요.
꿈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나 가질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질문자님이 열심히 땀흘리는 만큼 그 노력의 보답은 돌아옵니다.
진로를 정하고 자기 방향을 정해서 노력하고 있는 친구들 보면 불안하고 늦은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럴수있어요~
아직 늦은 시기 아니예요~
꿈과 목표는 성인이 되서 찾아서 노력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직 고1이면 시간이 많이있어요~
먼저 노력하고 꿈찾아 가는 친구들과 비교 하지말고
자기 걸음에 맞춰서 노력해요
하고 싶은일은 먼저 찾아봐요~
공부가 학생의 본분이니까 당연한거지만
경험도 간접경험도 아직 할시간도 많고 노력할 시간은 더 많아요~
안녕하세요.
우선 정해진 진로가 없다면, 성적이 잘 나오는 부분에서 지원하능한 곳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담임선생님, 혹은 학원선생님
주변 친구들의 진로등을 들어보고 참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무슨 일이던 익숙해 지면
잘하게 됩니다
장내 희망을 어린나이에
지금 잘하는걸로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부족하고 못하더라도
좋아하는거 재밌는거
가슴이 벅차오르고 두근거리는
그런걸로 잘 판단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
다
진로에 고민이 많을 시기이신것같네요..남일 같지 않네요...연기와 노래에 소질이 많이 있으신가봐요? 둘다 쉽지않은 길이긴한데요. 자신이 정말 자신이 있으신 분야의 학원을 다녀보시는건 어떠신지요?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어떤지 객관적으로 보시는게 좋으실것같아요. 진로 잘 선택하셔서 꿈을 이루시길 바래요~~
고1 에 벌써부터 진로를 정하시다니 대단하네요ㅎ
학력도 학력이지만 전 기술배우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평생 일해야하는데 나이먹고도 할수있는게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지금 여러가지 준비중입니다
아직 시간많으니 천천히 본인이 하고싶은걸 찾아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예고선택이 늦었다면 자연계나 특성화 고등학교를 선택하셔서 예체능을 배울수 있는 학교를 찾아보세요.
아직 어린 나이니 뭐든 해보시길 바래요.
수십년전만해도 중상위권은 인문계 중하위권은 상고 공고등을 갔습니다.
이제는 적성에 따라 학교를 선택하세요.공부아니라도 뭐든 성공할수 있는 시대입니다.
시제 고1올라가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하고 싶은게 먼지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노래는 평가를 받으로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연극영화 오디션도 그냥 봐보세요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평가 받아 보시고 여군부사관은 좋아요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나씩 평가를 내려보세요
음악이나 연기는 정말 크나큰 재능이나 엄청난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아니면 무슨 빽이라도 있던지~~~
그만큼 힘듦이 있으니 성공하면 큰 보수도 있을수있겠죠?
하지만 현실상 그리 녹록지않을것이라 생각되구여ᆢ
현실가능성도있고 요즘같이 취업이 힘든상황속에선 여군부사관이 오히려 더 안정적일수있다는 생각이드네요.
부사관하시면서 음악이나 연기는 취미로 할수도있구여
요즘 아마추어들도 너무나 능력들이 뛰어나니 좋은 동호회나 학원에 등록하여 취미로 잘 살려보시길 말씀드려보나이다.
고1인데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 걱정이시라고요? 이해합니다
저도 그 당시 모두가 꿈이 있는 것 같은데 저만 없는 것 같고
미래는 모호한 것들 뿐이었어요.
고3때 대학전공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지금 돌아보면 인생은 꼭 정한대로 흘러가는 건 아니더라고요
전공대로 취업하지 않은 친구들이 더 많고요.
그러니 할 수 있는 모든 건 후회없이 열심히 해야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그 것들이 기회로 이어져요.
이제 고1 올라가는데 꿈도 없고 진로도 못 정하겠어요 정확히는 하고 싶은게 있는데 못 정하는.. - 녜 당연합니다. 아직 고1이니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실용음악이나 연극영화는 연기력과 연관이 되는 것이고, 부사관은 군인인데, 정 반대의 사항이네요. 일단 고등학교눈 진학해서 결정을 해야하니, 차분히 생각하시고 우선 학업에 더 집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고등학교 진학하게 되면
지금까지보다 훨씬 방대한 양의 학습을 하게 됩니다.
공부를 깊이있게 하며 또 다른 진로로 결정하실 수도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 책도 깊이 있게 읽어보고 고민하시구요.
불안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
화이팅! 님 잘 해내실거예요~
고등학교 1학년이면 아직은 진로에 대해서 큰고민을 않아도 되잖아요?
예능은 접해보시면 될것이고, 오히려 부사관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시간이 있으니까요. 또한 고3정도 되면 생각이 바끨수도 있으니 너무 불안해는 마셔요~~
가장. 자신있는것을. 생각해두세요
여군부사관을 하면. 돈이. 모이기때문에
진짜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셔도
될것같습니다
아직 어리시니까 하나하나 찬찬히
점검해보고
순번을. 정해보세요
그리고. 차례대로 해나가시면됩니다
일단 틀만 잡아두고 천천히 정하셔도 괜찮습니다
부사관은 들어가기 쉽기에 정말 하고 싶은게 아니면 보험으로 일단 잡아두시고
나머지 잘 생각하셔서 결정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진로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다행인게 노래도 연기도 다 잘하시나봐요
부사관이야 체력검정만 준비하면 크게 문제 없지 않을까 싶네요
연기나 노래쪽으로 간다고 해도 체력은 중요하니까..
연기나 노래를 우선시 해서 준비하시면서 기초체력은 꾸준히 기르신다면 연기나 노래쪽으로 진로가 안 되더라도 부사관으로 바꾸기 수월하지 않을까여
고1이면 이러한 생각들을 가지는게 당연한 고민입니다. 허나 여유롭게 천천히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금 나이때에 할수 있는걸 하면서 즐기세요.
즐기다보면 하고싶은 것들이 찾아오기마련입니다.
중3이면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일찍부터 명확히 하고 싶은게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답니다. 노래와 연기가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하시면 전문학원을 검색해보시고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 정도의 열의가 아니라면 외군부사관은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니 일단은 학업에 정진하시면서 더 꼼꼼히 알아보시고 체험 프로그램 같은 것도 활용해보세요
고등학교 첫해에 진로를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이고, 다양한 관심사가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
실용음악, 연극영화, 여군부사관은 각기 다른 분야지만 공통적으로 열정과 헌신이 필요하죠.
각 분야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 드릴게요.
1. 실용음악:
진지한 준비가 필요해요. 악기 연주나 노래, 작곡 등의 기본 실력을 꾸준히 연습해야 하고, 예술고 진학이나 입시 학원을 다니며 지원 준비를 할 수도 있어요.
음악적 재능과 끈기가 중요해요. 계속해서 실력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니, 현재 음악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관심을 깊게 키울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2. 연극영화:
연기나 영화 제작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동시에 큰 성취감을 줄 수 있어요. 동아리 활동이나 교내 공연을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좋아요.
표현력이 뛰어나고 사람들 앞에서 감정을 전달하는 걸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또, 실기와 이론 준비가 필요해 학습의지와 체력도 중요하답니다.
3. 여군부사관:
체력 훈련과 규율이 중요한 직업이에요. 만약 군대에서 일하는 게 자부심 있고 보람 있을 것 같다면, 체력과 리더십을 쌓을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이 좋아요.
여군 부사관은 체력뿐 아니라 강한 멘탈도 필요해요. 군인이 되는 길이 나에게 잘 맞을지 캠프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며 미리 감을 잡아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결정을 위해 해볼 만한 것들
실제로 경험해보기: 학교 활동이나 동아리, 관련 캠프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떤가요? 경험을 통해 좀 더 자신에게 맞는 분야가 느껴질 거예요.
목표 설정과 노력의 지속 가능성 생각하기: 각 분야에서 꼭 필요한 자질과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비교해 보세요.
아직 진로를 확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천천히 다양한 경험을 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기를 응원할게요!
실제로 고 일이 아니라 나이가 25세 30세 될 때까지도 진로를 제대로 결정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나에게 진짜 맞는 게 어떤 건지를 잘생각해보세요
아직 가야할 시간이 많아요 이제겨우 고1인데 그때는 그런고민 다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꿈도 꾸며 그길로가기위해 노력할겁니다 아무걱정 말고요 내일을 위해 달려가세요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잘하면 재능을 타고난 거겠죠? 물론 재능이 있으면 좋겠지만 노력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자세'그리고 다양한 것들을 통해 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고1이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할수도 있겠네요. 재능이 있으면 에능도 좋지만 제 생각으로는 부사관도 아주 좋다고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이 아니기에 좀더 생각할 시간이 있잖아요.
지금은 공부에 집중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충분히 고민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진로는 계속 바뀝니다.
그러니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일딴 학업에 충실하세요, 그러다보면 본인이 하고 싶은일이 생길껍니다.
그런후에 님이 가고싶은 과에 가셔서 공부 하셔서 그쪽으로 진로를 선택해도 좋고요,
이세상에 고등학교전에 진로를 선택해서 그일을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거의 없을듯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고등학교생활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울리는 것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물론 그때 가서도 안맞아서 바꾸는 것도 얼마든 가능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큰 일이 일어나 변경하지 않는 이상 최소 10년을 이 일을 하는것이라 생각한다면, 그 10년의 세월을 버틸 수 있을만한 일을 고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제가 남 눈치봐가면서까지 너무 좋아서 계속 찾아보거나 내가 직접 하고, 숨어서라도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 생각을 하고, 어떻게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 그런 가슴뛰게 하고 제가 매달리게 되는 일을 골라서 진로를 정했고 10년 지난 지금도 그 진로에 변함이 없네요. 셋 중 님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그걸로 골라서 가보세요.
님이 잘한다는 소리를 듣거나, 남이 말할때 님의 적성이라 하는 것 말구요. 님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 내가 오랜 기간 계속해서 롤모델을 찾아 헤매는 분야, 몇년이 지나도 그 분야에서 누군가 일하고 있다 들으면 멋지게 느껴지고 부럽게 느껴지는 그런 분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