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사회에서는 고졸하고 대졸하고 인식차이가 크잖아요
안녕하세요
한국 사회에서는 대졸과 고졸의 인식 차이가 큰 편인데
명문대 중퇴인 고졸이어도 인식이 안 좋나요?
예를들어 서울대 중퇴 고졸 vs 지방사립 4년제 졸업
하면 뭘 더 원하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교 중퇴도 고졸이긴 하지만, 대학교 중퇴와 고졸은 인식의 차이가 큽니다.
서울대 중퇴와 지방대 졸업인 경우, 학사 학위를 엄격하게 요구하는 곳이 아닌 이상,
서울대 중퇴를 더 우위로 인식하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인식자체가 명분이나 타이틀 그리고 보여주기식, 단순 스팩 등 정형화된 인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요즘은 전문대나 4년재나 사회에 나와도 특별하다는 느낌을 주기 어렵고 그냥 평범한 기준이라서 고졸이라고 하면 무슨일 있나? 라는 인식이 있을 수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질문의 의미가 크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한국사회에서 대졸이나 고졸이나 인식차이가 큽니다.본인이 명문대에 다니다가 관두워도 어자피고졸입니다.중퇴는 의미가없습니다.졸업장이 필요한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벌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게 차지합니다.
그중에서도 대학을 어디를 졸업했느냐가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명문대라면 중퇴를 했더라도 인식이 달라집니다. 그만큼 명문대라고 불리는 스카이 출신은 대접을 많이 받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