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에 접하게 되면 아이들의 감정은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이 시기의 아이들과는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훈육 보다는 대화로 소통을 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춘기 라고 해서 잘못된 행동은 그대로 방관 하거나, 내버려 두긴 보다는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그 즉시 단호하게 말을 해주면서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설명을 해준 후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