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전문가님들 어느 게 낫나요...
상황은 제가 통장을 잃어버린 상태이고...
저희 엄마가 좀 직업 특성상 화나면 무서운 분이라...
이도저도 못하는 상태인데요
(잃어버렸으니 엄청 깨질 듯 해서)
외할머니한테는 이미 하소연해서 알고 계시는데...
엄마는 무서워서...
할머니는 전에는 지금 말하지 말고 나중에 엄마가 찾거든 이야기하라 하셨는데
어제는...할머니가 엄마한테 이야기 하려고 하는거 말렸어요 무서워서...차라리 엄마가 좀 유한 성격이었다면 조심스레 털어놨을텐데...
제가 생각하는건
1. 외할머니한테 사정사정해서 조용히 재발급 받아오기
2. 나중에 엄마가 찾을 때 말하기
어느 게 리스크가 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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