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크리스마스 명절 등등 먹는거 건강식품 주는 남자
성별
여성
나이대
39
내가 기분 안좋거나 하면 와서 꼭 먹는걸 손에 쥐어주고 크리스마스엔 영양제와 대용량 초콜릿 이번에도 기분 안좋은 일이 있는데 명절이라며 견과류 세트를 줬어요 이거 나름 사랑인가요 ㅎ 한번도 꽃은 없어요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관심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는 관심없는 여자에게 대용량 초콜릿은 잘 주지 않습니다.
인사치레라면 조그마한 선물 정도야 가능하겠지만 대용량으로 작정하고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또한 기분 나쁜 상태를 알아차리지도 못합니다.
꽃은 정말 사랑이 확인된 상태가 아니면 전해주기 어려우니 아직 전달하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이것도 나름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꽃은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 안사는 분들도 계십니다. 한번 꽃을 받고싶다는 눈치를 조금씩 티내보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