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울통불퉁침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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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먼저 생을 마감하는것이 최고의 불효라고 하는데, 인생이라는 것이 마음처럼 되지가 않잖아요.
지인의 이야기 입니다만 저도 고민이 되어 질문합니다, 팔순 노모가 있는데 젊은 자식이 지병으로 먼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노모에게는 자식의 이야기를 전하면 충격을 받을까봐 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전하지 않는것도 괜찮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자식 마지막 가는길을 보는것도 나을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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