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부품 등은 왜 기술이 발전해도 충격 등에 매우 취약하나요

PC 부품들은 아주 예민하고 약해서 작은 충격 등에도 쉽게 고장나잖아요 실제로 전원 같은거 한번 잘못 껐다켜도 하드디스크를 아예 못쓰게 되는 경우도 있고 먼지 청소하다가도 쇼트가 나서 고장나는 등 컴퓨터 저장장치나 여러가지 부품들은 왜 세월이 지나도 튼튼하게 만들어지지 못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컴퓨터와 같은 전자 회로들은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공정이 미세화되며 하나하나의 부품이 매우 크기가 작아지며 미세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그만큼 충격을 받을 경우 소자가 떨어져 나가거나 깨지는 등의 문제도 같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죠. 그래서 오히려 더 정밀해질 수록 충격에는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겁니다.

    하드디스크만 보더라도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 여러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러한 부품들은 하나같이 미세하기에 충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죠.

  • 충격에 약한이유는 단순합니다.

    충격에 강하지 않게 만들어서 입니다.

    일예로 자동차안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튼튼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보다 빠르고 보다 많이 저장할수있게 만들고는 있지만 외부충격에 따른 내구성까지 챙기게 되면.

    그 단가는 어떻하겠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도 비싸게 제품을 살수밖에 없게 되니 충격내구성에 치중하기 보다는 기능적인면만 발전시키며 소비자로서도 납득할만한 단가를 유지하는것이라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