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많이 내거나 고음으로 또는 저음으로 목소리를 계속 내게 되는 노래라든지 이런것을
많이 부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변하게 됩니다.
어린 나이때는 목소리가 쉽게 쉬거나 그렇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오랜시간 노래를 하거나 소리를 지를경우 쉽게
목소리가 변하게 됩니다.
이럴때는 목을 쉬어주는게 상책입니다.
목이 쉰다는 의미는 이미 과도하게 사용했다는 것이고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이 되면 목에 결절이 와서
목소리 자체에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저도 직업상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떤때는 열정적으로 하루에 몇시간을 수업하다보면
목이 아파서 침도 못 삼킬때도 있는데 병원에 가면 결절이라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직업이니 안 할수도 없고....안타까울 때가 많았어요.
질문자님도 목을 쓰시되 가수가 될 분이 아니라면 목을 아껴가면서 연습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무래도 목소리는 자꾸 쓰게 되면 목소리도 노화가 빨리 오거든요.
노래연습시에 잘 조정하셔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주인공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