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주택 시공을 보면 지하 방수처리에 상당히 많은 공을 들입니다
단순히 콘크리트만 시공하고 끝이 아니라 바깥쪽에 타르는 물론 프라스틱을 두르고
방수제까지 바르고 몇겹 시공을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렇게까지 하는데가 드물죠
더군다나 여기에 덧붙여 아예 내부에 펌프까지 달아서 조금이라도 물이 고이면
바로바로 펌프가 작동해서 물을 퍼내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같은곳은 그렇게까지 되어 있지 않으니 당연히 지하가 습하고
높은 습도로 인한 세균증식 및 곰팡이가 끼는것입니다
가장 확실한것은 바닥 내부 밑에 펌프를 시공해서 수분이나 물기 자체가
애초에 고이거나 생기지 않게 하는게 좋겠고 그 다음은 완벽한 방수 처리로
지하 외부의 습기가 방으로 들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또한 강제환기를 통해서 외부 공기 유입이 원할하게 하고 습도를
최대한 떨어트려야 할것입니다
습도와 습기를 최대한 줄이고 기존에 그 냄새를 머금고 있는 벽지나 장판 등에도
탈취제를 직접 뿌려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