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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현대적인수제비

갈수록현대적인수제비

처가살이가 쉽지않네요 잘하는분들계신가요?

처가살이를 하고있는 남자인데요 편하게 해주셔도 지내기가쉽지않네요

저만그럴까요?ㅠ

조용한성격이라 어울리기도 쉽지않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처가살이든 시댁살이든 뭘 하든 힘든것 사실입니다. 편안하게 해준다고 해도 심적으로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조용한 성격이라면 더더욱 불편할거라 생각이 드는데 아내분과 상의해서 분가도 생각해보심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 원래 처가살이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해 줘도 처가는 처가죠. 본인 집만 하겠습니까~ 그래도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한다면 해결점을 찾아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하게 살아 보시길 바랍니다.

  •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며느리가 시댁에 사는건 그나마 나을지 모르나 처가살이는 뭔가 남자 자존감도 무너뜨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명절에 저도 3-4일씩 머물다보면 밥도 주고 편한것도 참 많습니다. 특히 와이프가 편한곳에 있으니 와이프 신경도 안써도 되구요 근데 그게 몇달씩 되는건 저도 참지는 못할 것 같아요 성격에 붙임성이 있어서 장인 장모와 이야기도 잘하고 그런거면 조금 나은데 내성적이라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종종 외식도 시켜드리면서 친해지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일 좋은건 독립을 얼른 해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가살이에 눈치가 많이 보이지만 집 매수하기 전까지 뻔뻔하게 보일지라도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계속 눈치보시면 장인 장모님도 사위에 눈치를 보게 되며, 화목한 가정이 깨질수도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장인 장모님께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하세요.

    결혼생활이란 서로 희생도 감내하며 살아가는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처가살이 정말 어렵죠ㅠ 눈치보이고ㅠㅠ

    장모님 말씀 잘듣고, 하는게 좋고 웬만하면 차라리 분가를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

  • 처가 살이든 시집살이는 많이 불편을 느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분가를 하시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계속 불편하게 사시면 부부싸움의 원인이 될수있으니까요.

  • 새로운 환경이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형성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조용하신 성격이시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처가 가족들과 관계를 쌓아가기 위해서 조금씩 말을 붙이고 그러다보면 익숙해지면서 나아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금씩 말을 붙여보면서 대화횟수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다보면 적응이 되고 새로운 가족과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입니다.

  • 예전부터 처가살이는 하지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특히 남자들은 적응하기가 훨씬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성격이 내성적이시라면 더욱 어려울껀데요

    현재 상황이 어려우시더라도 돈조금만 모이면 분가를

    빨리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제주변에 처가살이 한사람있었는데

    이혼까지 갈뻔 했습니다

    얼른 분가하시는게 좋구요

  • 안녕하세요~

    네, 처가살이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소통, 이해, 배려를 통해 성공적으로 처가살이를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