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삼원색/ 색의 삼원색과 흰색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흰색이라는 것이 모든 빛을(가시광선) 반사하는 색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가시광선이 내는 색 빨주노초파남보를 만들 수 있는 빛의 삼원색인 RGB를 모두 섞게 되면 흰색이 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1. 모든 빛을 반사하는 색이 오히려 빛의 삼원색이 모두 섞였을 때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 어떤 원리인 것인지, 흰색의 특성 자체를 알고 싶습니다.

  2. 일반적으로 저희가 접하고 사용하는 빛은 백색광이라 들었는데 우리 눈에 흰색으로 보는 물체들은 빛 속의 색들을 반사해 흰색으로 보이는 게 맞는 걸까요?

  3. 물감에서 색을 보게 되면 그때 물감의 색을 모두 합치면 검은색이 된다 하였는데, 이때는 위 질문들과 별개의 개념이고 흰색은 그저 다른 색들을 반사하는 색이라 흰색으로 보여지고만 있는 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빛의 삼원색은 먼저 빨간색 초록색 파랑색입니다. 이 세가지를 합치면 흰색이 되는것이지요. 색소는 시안, 마젠타, 노랑 이 세가지를 합치게 되면 검정색이 되는것이지요. 빛과 색은 다른 원리로 접근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