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생활

평잘드릴게용가리

평잘드릴게용가리

일행 차 동승시 기름값 반띵 필수인가요?

일행과 동선이 같을 시 차 얻어타게될 경우, 기름값을 만원 이상, 반띵 해서 주는게 예의인가요? 어차피 가는 길에 태워주는 것이다보니 굳이 줘야하나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카풀의 개념으로 본다면

    운전자가 반으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합니다

    기다리는 시간, 타인으로 인해 침해되는 시간선택의 자유, 운전, 기름 등

    손해보는 부분이 많습니다

    운전자가 반을 요구하는 것이 부당하다 생각되는 경우는 동승을 하지 않는 것이 맞고

    반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예의, 커피, 한번씩 주유 등과 같은 성의는 보여야합니다

  • 자동차는 탑승자가 많으면 그만큼 기름이 더 듭니다. 가는길에 태워준다고 해도 그냥 굴러가는것이 아니죠. 자주 얻어타고 간다면 한번쯤 기름을 넣어주는것이 좋습니다

  • 일행의 차를 얻어탈 때, 눈치껏 하면 될것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카플을 할 때, 출근과 퇴근을 같이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 때, 차주가 운전을 하게 되니, 동승하는 입장에서는 편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는것이 되니까,

    기름값의 절반을 준다고 해서 동승자가 손해볼것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한 금액에 이동할 수 있지만, 편리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지요.

    물론 무조건 내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예의상 얻어타게 되었다면 성의표시는 해야하는게 맞다는 의견입니다.

  • 일행과 동승시 기름값은 굳이 반띵할 필요는 없고 나중에 감사의 표시로 식사나 한번 대접을 하든지 아니면 소정의 선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카플 하신다면 그리고 오래 지속 하시려면 서로 나눠 내는 것이 좋죠. 차에 동승 시키는 순간 보험도 함께 적용을 해야 하고 사고가 나지 않으면 모르지만 사고가 나고 하면 복잡해 집니다. 그래서 저는 동승을 잘 안하고 있어요.

    사고가 나면 많이 민감해 지는 부분이 있습니다.그런 부담을 안고 차를 태워준다면 기름값정도는 부담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