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크게부르고 목이 나갔을때 이후에도 몇번 큰소리를 냈는데 영구적으로 다쳤을까요?

노래를 크게부르고 목이 나갔을때 이후에도 몇번 큰소리를 냈는데 영구적으로 다쳤을까요?

큰소리를 내면 삑사리가 많이 났었는데 평생 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래를 크게 부르고 목이 나간 상황에서 큰 소리를 지르게 되면

    성대에는 큰 데미지가 쌓이게 됩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고 어쩌다가 한 두번 이라면 큰 상관이 없지만

    자주 그런 경우를 경험하셨다면 아마 성대에 영구적인 데미지가 가해졌을수도 있겠습니다.

  • 노래크게부르고 목이나갔어도불러도 성대결절만아니라면 금방낫습니다. 다만 목아픈것이 2~3일정도 갈것이고 말은되도록아끼시는게좋습니다

  • 노래를 크게 부르고 목이 안 좋은 상태에서 몇번 큰소리 낸것으로 영구적으로 다치지는 않습니다. 노래를 크게 부르면 성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쉰 목소리가 나거나 삑사리 나는 경우는 일반적이며 더이상 큰소리를 내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치료가 됩니다. 만약 걱정이 크다면 이비인후과 방문해서 진찰 받는게 가장 좋습니다.

  • 목을 무리해서 쓰시면 일시적으로 목소리가 갈라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휴식을 주면 회복이 됩니다. 다만 증상이 오래가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노래를 부르다가 목이 나가고 그 상태에서 다시 큰소리를 반복적으로 냈다면 성대에 일시적인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흔히 성대가 붓거나 점막에 미세한 상처가 생겨서 음성이 갈라지거나 삑사리가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으로 회복이 가능하니다.

    고함, 흡연, 음주 등 자극적인 행동은 삼가셔야 하구요.

    영구적인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물론 성대를 쉬지 않고 무리하게 사용하다 보면 성대 결절이나 폴립 같은 병변으로 발전할 수 있고 이런 경우는 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증사잉 오래가거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변한 상태라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은 회복 가능하지만 관리하지 않고 무리하면 쳥생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조기 진단과 휴식이 중요합니다.

  • 노래방에서 큰 소리를 냈을때 복식이나 흉식이 아닌 성대를 쪼여서 크고 높은 음을 낸것이라면 성대에 스크레치가 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데미지가 아닌 일시적으로 발생한 것이라면 보통 휴식을 통해서 치료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목소리가 나간상태에서 계속 큰소리를 내시면 성대에 무리가 가서 회복이 더 늦어질수는 있겠지만 영구적으로 손상되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성대는 생각보다 회복력이 좋은 부위라서 충분히 쉬어주시면 대부분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는듯합니다 다만 지금이라도 목소리 사용을 최대한 줄이시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시면서 며칠간은 조용히 지내시는게 좋겠습니다 삑사리나는것도 성대가 붓고 염증이 있어서 그런거니까 염증이 가라앉으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오래가면 이비인후과에서 한번 봐주시는것도 나쁘지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리하게 큰소리를 반복하면 성대에 손상이 생겨 삑사리나 쉰 목소리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휴식과 치료로 회복이 가능하므로 당분간은 목을 쉬게 하고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