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대로라면 사용하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다만 케이스 특성상 어느정도 찌그러짐에 의한 방어를 위해 내부 공간을 비워두는 경우가 있는데 보조 배터리 내부 구조가 여유가 된다면 사용은 가능하겠지만 포트 부분도 영향을 일부 받았기 때문에 불편할거 같습니다. 관련 서비스센터에 사진으로 의례하여 물어보닌게 좋은거 같습니다.
: 보조배터리는 요즘 국제선 비행기만 타면 어느공항에서나 엄청나게 필요이상으로 주의를 계속시키는 화재나 이런 사고의 가능성이 제일 큰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내부에 지금 어떤 손상이 갔을지 알수없는 상태에서, 계속사용하는 것은 상당한 Risk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마치 비유하자면 유통기한이 굉장히 지나거나 일부 상한것이 확실한데 먹을지 말지 고민하시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